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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매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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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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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고있는 검색 사이트 하나면 충분합니다.

과거에는 에이전트 전유물이었던 리스팅 정보가 완전히 공개되어, 이제는 구매자가 시중의 모든 상품을 확인할 수있는 시스템입니다. Zillow, Homesnap, Realtor.com 외에 Trulia, Redfin 등은 모두 훌륭합니다. 모두 똑같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보지 않고 하나만 보면됩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택 판매에 관해서는 에이전트조차도 판매 정보를 숨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MLS → All the Rest 

미국의 주택 판매는 판매자가 에이전트에게 독점 판매권을 제공하는것으로 시작됩니다. 리스팅을 받은 에이전트는 MLS (Multiple Listing Service)에 업로드합니다. MLS는 에이전트 만 볼 수있는 방대한 리스팅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켓에 나와있는 거의 모든 주택이 MLS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MLS에 올라온 리스팅 정보를 제 3의 주택 검색 사이트에서 퍼가는 시스템입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그렇게 리스팅 정보가 Zillow등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오류도 많이 생기고 했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Zillow등에 올라온 잘못된 리스팅 정보를 손님들께 정정해 드리느라 소비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리해 가며 집을 보아야 합니다.

(지역 > 위치 > 구조 > 상태 > 마감재)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들이 구매자의 손에 쥐여졌는데, 득일까요 실일까요? 물론 구매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구매자는 일반적으로 위의 우선 순위를 거꾸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매자가 주택 구입 과정에서 본능적으로하는 첫 번째 일은 집 보러 다니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준비없이 시간이있을 때마다 휴대폰으로 집들 사진을 보고 마감재를 보고 마음에 들면 가서 잘 모르는 에이전트와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동네, 학군, 구조, 가격등 불만이 하나씩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일부 구매자는 주택 구입 준비에 유용하게 목록을 사용하고, 체계적으로 지역을 좁히고 원하는 위치, 구조를 구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전문가를 찾아서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좋은 집만큼이나 좋은 에이전트를 찾아야합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구매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혼자 집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집 사는 과정 만만하게 보는 것입니다. 집을 보러 다니는 것은 주택 구매에서 에이전트들이 하는 일의 아주 작은 퍼센트 입니다.  그리고 일단 좋은 에이전트를 찾았다 싶으면 일임해야 합니다. 에이전트의 정보력은 동일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고, 여러명에게 걸쳐 놓으면 아무도 열심히 일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정보들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일은 에이전트를 따라 갈 수 없다는 점입니다. Zillow등이 아무리 잘 되어 있다고 해도, MLS에 비하면 가장 기본적인 정보만 제공됩니다. 그리고 에이전트가 보는 시스템은 시장 동향과 자세한 주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있는 강력한 도구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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